2005년 12월 31일
그동안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좋은 분들 만나서 즐겁기도 하고...
수구꼴통 블로거분들 덕택에 스트레스 받기도 했던...
그런 엠파스 블로그 생활이었습니다. 그래서 진작에 이글루스로 옮겼었지요.
저, 이사 갔습니다...^^;
주소 알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이곳은 그냥 빈 집으로 남겨두겠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에 리플이 만개쯤 달리면 다시 돌아올수도...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요...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1. 이번 기회에... 그동안 "아, 저 인간(마라톤맨)과는 그동안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했는데, 이제와서 친구는 무슨 친구?"하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친구목록에서 저를 삭제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p.s. 2. 인연이 닿는다면, 언제고 약속했던 토토로 오카리나를 드릴 날이 오겠지요... _()_
(미라님께는 ... 아마도 고래... 오카리나... --a)
# by | 2005/12/31 23:59 | ^^; | 트랙백(1) | 덧글(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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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럴 땐... 버럭!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저는 이럴 때, 바로(!) 휴대전화를 덮습니다. 상대가 말을 하고 있는 중이라도 상관 안합니다...1. "무료 xxx에 당첨되었습니다. 어쩌구저쩌구~~~" (이젠 귀찮으니까 녹음된 멘트로 하더군요. Sir-Gle!)2. "xxx의 계열사입니다. xxx사.....more
저 상황이면.. 정말.. 뻥~~ 할 듯... ^^ㅎㅎ
만화 자체는 별로 느낌이 없었지만 그 노래가 나오는 컷에서
정말 웃기더만요. 근데 실제 있는 노래라니 더더욱...
(역시 고증에 충실한???)
할말이 많으신 날이군요.
여러 개의 글로 올리셔야 될 글을 한꺼번에 올리시고...
그나저나 우리 마라톤맨님의 새글 업뎃은 언제나 보려나...?
많이 궁금하군요...
예전에 말씀드렸던 이전 글 메일로 받기...
이게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일단 하나만 요청할까요?
유시민, 볼테르가 등장했던 그 글...
다시 한번 읽고 싶습니다.
(혹시 이전 글에 있으면 어쩌쥐...? ㅋㅋ)
편안한 주말 되시라요...
요즘 통 연락이 안되서요~^^ 좋은꿈 꾸시라요~!
당장 색출해서 파바박 빵간에 처박아야 할 듯.
골재를 채취하려면 하천이 점점 얕아져서 준설작업이 필요한 데 가서 할 것이지,
왜 멀쩡한 산뿌리를 파헤치고 지랄인가, 지랄이...
혹시 쪽발이 자손은 아닐까요?
야마모토(山本), 야마시타(山下) 등등...
이런 자들이 집안 기둥뿌리를 세우려고... 음음!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네요.
신청하길 잘 했단 생각이... 크하!
근데, 이노무 수구 꼴통들은 아예 나라를 먹겠다고 설레발 까는 거 같아서...
요즘 봐주기가 힘들군요.
하기사 관습헌법들의 대가들도 버티고 있으니...
살맛 날테지요.
미안해, 네 자동차 열쇠를 잃어버렸어..
천만에~ 난 네 자동차를 잃었는걸 쌤쌤이지 뭐~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영어(건 뭐건) 너무 사무적이고 딱딱한 내용이라
솔직히 재미도 없고 공부도 하기 싫고(으윽!) 그런 게 많았는데
점점 재치있는 것들로 바뀌어 가더만요.
예전엔 주로 외국 책에서 그런 걸 많이 봤는데 우리나라도 그 뻣뻣하게
목에 힘만 주던 세대들이 점점 사라지면서 보다 재밌고 영양가 높게
바뀌고 그랬나 봅네다.
뭣이가 Don't worry >_<
어쩜..ㅋㅋㅋ
편안한 주말 되시라요...
저 그림을 보고 저도 <치킨 런> 생각이 났답니다. 제법 재밌었는데...
(솔직히 뻔할 '할'자로 된 미국 대작영화보다 훨씬 재밌게 봤죠.)
그런데 조나단 시걸 치킨이라니...
아, 그리고 조나단 시걸은 에릭 시걸 등등 사람 성을 슬쩍 집어넣은
점도 있지만, 패러디의 원작이었던 <갈마구 조나단>을 좀더 그럴싸하게
패러디한 것입니다.
(영어권 사람을 위한 거라 우리나라 사람은 그게 제대로 전달이 안됐을 듯...)
<갈매기 조나단>의 원제가 'Jonathan Livingstone Seagul'입니다.
seagul은 갈매기를 의미하는데 사전에는 sea gull밖에 안 나오지만
저렇게도 많이들 표기하는가 봅니다.
(혹은 갈마구 조나단 이후 저런 표기가 쓰이게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저 그림 보니 앙상한, 먹고 버린 물고기가 생각이 나네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예전에 자기 필체를 폰트로 만들어 준다는 업체 관련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자기 필체로 글씨가 나온다면 더욱 환상적이겠지요...ㅋㅋㅋ
앞에 한참 열심히 부르짖던 것들을 단박에 날려버리는!!!
근데 정말 연필을 저렇게 깎은 사람이 있다니... 거 참...
보는 사람마다 반응도 다르겠죠?
1. 보수적(?) : 뭐야? 연필 갖고 저 지랄했어? 할 일 더럽게 없는 것 같으니라구.
2. 진보적(?) : 연필 자체로도 저런 예술을 창조할 수 있다. 어쩌구 중얼중얼...
3. 나 : 아이디어 한 번 참 기발하네요. 역시 뇌가 굳지 않아야 한다니까.
이상과 현실 사이의 GAP 정도 되겠네요. 연필로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편리함을 선택하고 마는...
그러니, 남는 연필로 뭘 하겠습니까? 조각이나 할 수 밖에요...ㅠㅠ
멋진 글 멋진 그림...
스크랩 합니다.
마라톤맨님, 잘 지내고 계시죠?
베푸러박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
귓가에서 들리는 듯 해요.^^
중간 정도 쓰다가...
"오~ 이런~ 이거 참 詩的인걸? 나에게 이런 문학적 감성이 있었나?" 싶어서....ㅋㅋㅋ
"변태스러움(?)"이란 말을 추가했답니다... 푸헬헬~
1억점... 억단위로 넘어가니 별로 느낌이 없어지는 걸요...
그 핀볼 게임으로 1억점을 따는 것이 어떤 경지(? 지경?)인지 감이 안 잡히지만...
설마 이게 우리 마라톤맨님 이야긴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제 추측을 배신해 주시네요. 마라톤맨님, d-.-b 쵝오~!
흠...
그리고 득점자 명에 기입한 득점소감이 가히 압권입니다. ㅋㅋ
전 세계적으로 모임 한번 만들고 싶습니다. 핀볼 1억점 돌파한 사람의 모임... 약칭 "핀억모"...ㅋㅋㅋ
혹시 한 방 때릴 때마다 100만점씩 나오는 건 아닌지... 으윽!
그렇지 않고서는 제 수준으론 도저히 저 근처에도 못 갈 겁니다.
거의 해본 적도 없으니까요.
옛날에 우리나라에 전자오락 처음 보급됐을 때가 생각나누만요.
초기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디오게임 오락기가 아니라
아날로그 게임들이었죠. 핀볼, 축구, 그리고 자동차운전까지도!
저는 핀볼은 그때 한두 번 만져봤고 근년에는 애들이 하는 조그만
장난감으로 몇 번 해 봤을 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컴퓨터 하고도 플래시 게임 때문에 온갖 게임들이
손쉽게 만들어져 창궐하다 보니 고전적인 게임도 많이 나오데요.
그래서 또 몇 번 해 봤죠.
근데 수준은... 음음!
안죽고 오래 오래 하며 점수 팍팍 올리는 방법들...^^;;;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하는 곳에 공을 보내는 "기술"이긴 합니다만... 그건 익히는데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ㅋㅋ
오늘도 안녕하시죠?
마라톤맨님의 최신 답글을 읽는 재미도 좋으네요.
제가 699번째 답글을 올린 걸로 기억하는데...
드뎌 700개의 답글을 넘기셨군요.
1000개를 채우시고서 새글을 올리실 작정이신감요?
아님, 1억개? ㅋㅋ
아~ 글고 재상영을 요청하고픈 글이 떠올랐습니다. =.=;;
내용은 ; 만화책을 이제 몇년(몇천권?) 읽었는데...
또또 어머니(?)가 남의 속도 모르고(!)
자꾸 세상으로 나가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무슨 글 이야기하는지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 글, 아주 감명(^^) 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업뎃해주실 수 있는지요?
(너무 무리한 부탁은 아니죠? ^^;;)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고 계시리라 보고요.
기대할게요.
답글... 글쎄요... 이걸로 이벤트나 하나 할까요?...ㅋㅋㅋ
음, 그래요! 이벤트 해 보죠. 뭐, 까짓거... 최다 답글 또는 1000 리플... 또는 최장 리플(가장 긴 내용)...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건... 악플러들의 표적이 되기 쉬워서....음...)
에잇, 이벤트 취소~~~
경제도 어렵고, 지식거래소 이벤트도 짜증나는데 이벤트는 무신~ ㅠㅠ
답글 올리기를 자제(?)하진 말아주시란 말씀 전합네다.
이벤트는 안 하셔도...
최다 답글 기록을 함 세워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네다.
그럴러면 답글에의 욕망(?)을 억제하지 마시고 맘껏 분출하셔야 됩니다욧~!
양생전, 재상영해주신 거 고맙습네다.
다시 읽어도 정말이지 뭔가 마구 밀려오는 글이네요.
그 와중에도 잃지 않는 양생(?)의 유머와 재치...
그리고 10년과 7년에서 교차하는 반전(^^)...
잘 읽었습니다.
백문이불여일양생문(100文而不女1梁生文 !!!)...
웬만한 블로그에서 100개의 글을 읽음이 양생의 글 1개를 읽음만 못합니다. ^^v
앞으로도 제 기억과 추억의 요구가 있을 시에는 언제라도 재상영을 요청할려구요. -.-;;
힘든 삶...
고단한 하루하루...
나중에 웃는 날 오지 않겠습니까?
마감 시한을 연장하셨다고...
이번 주말도 반납하셔야 된다고...
자신을 제정신이냐고 몰아부치시고...
무엇의 마감 연장인지가 궁금하오이다...
만화가와... 만화책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썰을 푸는게...
그게... 제 직업입니다...--a
연장은 스스로 움직일 수가 없죠. 그러니 잘못된 겁니다.
만약 스스로 알아서 일을 하는 연장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연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가 없습니다.
"내가 너를 불렀을 때,
너는 내게 와서 스스로 일을 해 주었다."
이런 시도 있지만, 이것은 연장이 아니라 로봇입니다. 음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른 조직 나와바리로 쳐들어갈때...
"큰형님"께선 항상 "연장챙겨라"라고 하시죠...^^;;;
좋은꿈 꾸시라요~!
"그 유명한 동시성의 발현 사건"이 이거였군요.
일단, 스크랩부터 했습니다.
이 글도 마라톤맨님께 요청하고 싶었던 글인데,
제가 놓쳤던 글이라...
마라톤맨님이 올렸는지가 확실치 않아 미루고만 있었던 글이지요.
항상 "동시성" 앞에 "마라톤맨님이 말씀하시는 그" 이런 식으로 수식어가 붙어서
뭔가 있다는 생각만 했었다는... ㅋㅋ
오늘 그 궁금증을 해결해 주셔서 많이 고맙네요.
베푸러박은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마라톤맨님이 궁금증을 풀어주시는 이것도
동시성에 속할테죠...?
흠흠...
그리고 꼬깔님 블로그나 제 블로그에서 "대삼각형"으로 검색하시면
재미난 동시성을 또 한 건 더 챙기실 수 있을 겁니다.
둘 다, 아마 마라톤맨님이 이미 보신 글일 거구요. ㅋㅋ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마감의 연장은 잘 되고(?) 있으십니까?
동시성에 관한 글은 "또또 최초의 정리"와 더불어 제가 써 놓은 것중에 가장 맘에 들어하는겁니다..^^;;;
연관이 있다는 건가 하고 잠시 뇌를 혹사시켰더니만!
다시 돌아와 보니 저 문제(?)의 만화책이... 으으...
근데 만화를 보면서 거 참 별 희한한 만화가가 다 있다는 생각이 파바박 들었는데!
역시나 말에탄맨 님도 같은 느낌을 받으셨구만요.
정말 엉뚱하기가 그지없는, 뇌가 이상한 데로 마구 튀는 작가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 만화가 분이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근데 東詩聖으로 이백이나 두보를 꼽는다면 西시성에는 누가 있을까요?
서양 시인 중에서 그런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해서리...
순정만화가로서 매니저까지 두었다고 들었습니다. 단행본으로 10만권 이상 판매한 순정만화가 거의 없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화제작 "언플러그드 보이"를 발표했지요.
혹시 보신 적 있을랑가 모르겠습니다. 모 풍선껌 광고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적도 있었는데...
필씅~!!
이번달에 완결판이 나온다고 하구요 >_<
또~ 애장판으로 1권부터 쫙~ 묶어서 또 나온다고도 얼핏
+ㅂ+?
잃어버린 은혜쌤~ 마나책 생각에ㅠ_ㅠ
어릴 적에 우리나라 여자 만화가 한 사람이 딱 그 그림체였고 벌서유 장미도 그 여자가 그렸는데,
그때는 그게 일본 거라는 걸 전혀 알지도 못했다는 전설이 지금까지 어쩌구...
어쨌건 우리나라는 '자기 것'이 없는 나라라 그런지 저런 그림체는
사라진 지 아주아주 오래됐는데 일본에는 아직도 저런 구닥다리(?)
그림체가 남아 있다니 참 대단합네다.
참고로 벌을서유 장미 그림체는 1970년대 후반에 등장한 새로운 그림체에
밀려서 서서히 퇴보하고 있었죠.
마치 영화화면을 좌우를 눌러 사람을 길게 만들어놓은 것처럼,
얼굴이며 팔다리가 기형적으로 긴 그런 만화그림체 말입네다.
그 만화가 이름이 이은혜였나? 아니, 이와 혜는 들어가는데 별로 못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네다.
순정만화는 질색이라 만화방에선 안 봤는데 소년잡지에 실리는 건 보게 되죠.
돈 주고 산 건데 안 볼 수는 없고, 또한 잡지만화는 여자만화라고 꼭 순정만화도 아니고!
(당연하지! 일본 걸 베꼈으니 장르가 다양했지!)
글쎄요. 적당히 비교할만한 대상이 없네요...--a
그만큼 독보적인 만화입니다. 수십년에 걸쳐 연재되다보니 중간 중간 그림체도 바뀌고... 처음엔 조금 유치한 삼류만환가 싶더니...
손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꼭 한번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大作이니까요. 이 만화를 보지 않고 순정만화를 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ㅠㅠ (비록 작가가 사이비 신흥 종교의 교주이긴 합니다만.)
건강 잘 챙기시라요~!
내버려두면 혼자 박수치며 노래 메들리를 만들어 부릅니다...ㅠㅠ
되지 못하는군요..^^; 게다가 아직까지 제가 수행하지 못한 미션이 있었습네다 그려..
빨리 수행해야지..^^; 행복한 하루 되시라요~!
[극한의 별]...!!!
감상문은 필수입니다요~~~ ㅋㅋㅋ
정말 요즘 아이들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이 빨리 깨우치고 깨어난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네다.
근데 인성이나 가치관 등등은 후천적인 교육(특히 가정!)에 의한 영향이 크지만,
재능이나 기질은 역시 타고나는 쪽이라 아직 부모님 품을 벗어나지 못하는
저 어린 시절엔 조용히 있다가도 슬슬 혼자 돌아다닐 무렵이 되면
정말 폭풍을 일으킬 수도 있디요.
장난이 심해서 짓궂은 사건을 종종 발생할 수도 있고,
혹은 엉뚱한 상상력이나 탐구정신에 의거하여 어른들 뇌를 띵하게 만들 수도 있고...
(그 유명한 발명왕 디슨이가 달걀을 품던 것도 같은 맥락이디요.)
뭘 가르치겠다는 생각에서가 아니라... 그냥 같이 놀아줄 "꺼리"를 찾다보니 노래 부르고 책 읽어주고 퍼즐 맞추기 "밖엔" 할 게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놀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정말 집중해서 놀고...
생일이 2월인지라 어린이집 같은반 친구들보다 늦되다보니 자기딴엔 뭔가 배울때 열심히 배워야 같이 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왕따는 참으로 무서운가봅니다. 세살박이 어린애에게도...--a
어쨌건, 발상 자체가 독특하다보니... 요즘 애들 따라가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으이구 그 녀석 귀엽기도 하지...!
다현이가 전화를 안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전화 번호를 잘못 알았거나... ㅋㅋ
다현이가 수신번호 lcd 달린 전화기를 쓰지 않거나... ㅋㅋ
흠... 이런 건 다~ 아니고!!!
또또야, 그건 리모콘이잖니? (크하하~!)
또또 부친님!
제목을 너무 反또또 쪽으로 뽑으신 거 아임미까? ㅋㅋㅋㅋ
털민웨이러님/ ...또또가 자일리톨껌에 상당한 집착을 보인다는 것을 눈치채셨군요...--a
맴이 다~ 아픈~ 'ㅁ';;
벨소리만 즐기고 받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아하하~
저도 톤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아름답게 열매맺기를...^^
? + ?? = ??? <= ?
"연인"이 아니라 "어떤"에 따옴표가 가 있다는 게 흥미롭구만요.
만약 연인에 따옴표가 있었다면 예전에 브루스 윌리스와 깡마른 어린 여배우가
벌거벗고 나뒹굴던 영화를 떠올렸을 터인데...
근데 그거 예고편만 보고 영화 자체는 안 봤습네다.
관심 있는 장르가 아니라서리...
어쨌건 뭐 말안탄맨 님이 응원을 해 주시니 누군지 몰라도 축, 축, 축축하!
(마침 오늘 비가 내려서 축축하구만요. 음음!)
(음... 재밌더군요....--a)
그리고... 누군지... 모르실겁니다... 아마도...
(혹시... 아실런지도... 쥬신님께선 발이 워낙 넓으시니...ㅋㅋㅋ)
와당카라는 말은 아마 인디언 언어와 관련이 있을 겁니다.
(혹은 외국어를 엉터리로 흉내내는 유행처럼 과거시절 인디언 언어 흉내를 냈거나.)
저 어릴 때는 자주 접하던 말인데, 주로 인디언이 나오는 만화에서 보였죠.
웹에서 검색해 보니 어쩌면 아프리카 토인 언어 같기도 하구만요.
Gudoomiyaha JWXO Adm.Mohamed Cumar Cismaan iyo wafti uu hogaaminayo oo booqasho ku tagay wadanka K-Afrika.
주로 저런 식으로 로마자로 표기하되 전혀 유럽 언어는 아닌 것들이 와스스~
그나저나 그 답변들 중 왕년에 대학에서 어쩌구 하는 건 어설픈 답변이고,
"~카" 시리즈는 원래 '후지카(후진 외모를 가진 사람)'에서 비롯된 듯하고,
'옥킹조카(옥상에서 떨어진 메주를 조스가 물어뜯고 킹콩이 밟은 것처럼 못생긴 사람)'
등등 다양한 변형을 보이면서 한창 유행했던 거죠.
그보다는 한줄의견 단 사람! 으하하! 그 멋진 분에게 추천 100표를 보내고 싶네요.
아르키메데스? 크학학! 정말 미친다, 미쳐!!!
게다가 통신어체도 전혀 안 쓰고 단어 표현도 정확한 게 나름대로 참 진지하게 쓴 듯한데...
(틀린 지식이 해악이 되지 않는 한은 오히려 저런 여유와 웃음을 주니 꼭 나쁜 건 아니라는 것!
무식거래소의 설립취지 중 하나도 그거라는 것!)
한줄의견의 그 분 정말 진지하게 썼는데...ㅠㅠ
(사실 그냥 농담삼아 썼다면 삭제까지 하진 않았겠지요..ㅋㅋ)
생일선물 준다고 찾아가 몇 곱으로 선물 받아오기... 크학학!
근데 1200조각 퍼즐이면 도대체가... 으윽!
그거 정상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겁네까? 뇌가 무지막지 아플 듯...
손톱만한 조각 천이백개를(모두 같은 모양) 가로세로 61.5cm에 채워 넣어야 하는데... 그 배경 그림이 또 워낙에 환상적이라서요...ㅋㅋㅋ
원본 그림은 율무님의 블로그에 게재되어 있으니 최근 목록 함 뒤져보시지요... 겨울이 심심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추운 날씨에 너무 오래 잠수하진 마시라우요. 으르렁!
(하긴 겨울엔 물 속이 더 따뜻하지만...)
merry christmas~*
모쪼록 건강 축내지 마시라요~!
정말 힘들게 적어놓으셨군요.
근데, 혹시 저렇게 영문으로 적은 걸 보고 한글로 바로 바꾸어 읽을 수 있는 분이 계실까요?
기인열전... 이런 데 나오는 분들 말고 말입니다. -.-;;
마라톤맨님 2005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원하시는 일들이 잘 이뤄지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한 한 해 되소서.
눈매가 아주 맘에 든답니다~!^^ 크크
저 옷을 입고 배달을 하는데... 제가 사는 동네(목동)에 본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요.
아이들에게 인기 쵝오라는... 근거없는 소문이 있습니다... --a
(저는 닭고기를 먹지 않는 까닭에 맛이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한참 버벅대고 있는 중입니다.
dlfjs wjfjs tlsrud Tmf dlf emfdl aksgspdy...
이런 저런 신경 쓸 일 들이 많네요...
ao tnsrksakek akdmadmf ekehrdlau chdusgkfu doTmsmsep...
매 순간마다 마음을 다독이며 초연하려 애쓰는데
tnlqwlaksdms dksgspdy....rmrp.
쉽지만은 않네요... 그게.
음... 저도요..
(휴~우~~)
잘 계시지요? *ㅡ*
주말도 즐거이 보내시고요..'-')/
마라톤맨님의 멋진 2005년 닭띠 해를 빌어드리겠습니다.
댁내에 평화(!)와 평안과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아궁, 귀여워'를 연발했는데...^^
매력있어요.
허나... 전 나이가 많고... 이미 다른집 아들을 좋아하고 있고...
게다가 전 임자있는 남자는 건드리지 않아요... ^^;;;
(꼬깔님, 적어도 제가 다현이에게서 또또를 뺏아갈거란 걱정은 하지마세요... ^^;;;)
해피 벌쓰데이, 또또군!!!
그나저나 도대체 뭐라고 써 있는 거래요? 버럭~~~~!!!
rksaksdp qhlsl ejdnr qksrkqspdy...*.*
것 같습니다 그려~^^ 제가 좀 점수를 보태드리면 좋을텐데 아하하~
너무 멀리 가진 마세요...
바쁘신 중에 이사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집들이 기다리고 있을게요.^^
오래만에 들렀더니 이런 이사를 혼자서 할 생각을 하다니...으으.
이사는 여럿이 하는 거고 떡도 돌려야 하는 건데..